우리들의 것

유력 대선후보의 차남 ‘애런’은 동성애자다.

그는 절친 ‘유리’와 위장결혼을 했고, 대선이 끝나면 조용히 끝낼 예정이었다. 

하지만 유리 앞에 “세컨드라도 상관없다”는 위험한 남자 ‘레오루카 카사니’의 등장으로 안전했던 계약 결혼은 통제 불가의 관계로 흔들리기 시작한다.

첫 계절

가난을 숨기기 위해 ‘부잣집 딸’로 살아온 지서.

완벽한 ‘진짜’ 신재언을 만난 순간,

지서는 흔들리기 시작한다.

 

그리고 12년 후 재회로 끝났다고 믿었던 감정이 다시 움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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